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대표 제품 '퀵 틴트'의 신규 색상 3종을 선보인다. 로즈와 베리 핑크, 누드 모브 등 가을 분위기를 담은 색상으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센슬은 '애프터글로우(After Glow)'를 주제로 퀵 틴트 신규 색상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빛이 사라진 뒤 남는 잔광에서 착안해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색감으로 구성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F/W 시즌에 걸맞은 차분하고 생기 있는 가을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컬러업(Color Up)'과 '블라인드 터치(Blind Touch)' 등 두 가지 제품군으로 나뉜다.
컬러업 제품군에서는 데일리 로즈 색상의 '로지 러쉬(Rosy Rush)'와 선명한 베리 핑크 색상의 '피버 러쉬(Fever Rush)'를 선보인다. 블라인드 터치 제품군에는 모래빛이 감도는 누드 모브 색상의 '샌디 아워(Sandy Hour)'를 추가했다.
센슬은 신규 색상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공식몰에서 '1+1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 색상을 포함해 퀵 틴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본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명절 배송 지연 속에서도 신제품을 기대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1+1 사전예약 혜택을 준비했다"며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단 한 번의 터치로 깊이 있는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신규 색상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센슬은 최근 서울 마포구 홍대에 문을 연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뷰티 홍대'에 상시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11일 문을 연 무신사 뷰티 홍대는 약 600개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매장이다.
한편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를 합친 브랜드명으로,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Busy, but still m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퀵 틴트를 비롯해 '뮤트 크림 퍼퓸', '타임 블러쉬)' 등 빠르고 간편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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