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추석을 맞아 해외 여행이나 외식, 문화 생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T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SKT는 23일 추석 연휴 기간 '가족로밍'을 통해 5명의 가족이 로밍 데이터를 나눠쓸 수 있다고 밝혔다. '바로(Baro)' 요금제에 가입한 가족 대표 1명이 월 3000원을 추가하면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는 것이다.
로밍 고객을 위해 연말까지 바로 요금제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늘려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외 현지에서 'T 멤버십 글로벌 여행' 혜택도 활용할 수 있다. 일본 후쿠오카·도쿄·오사카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교통, 관광, 먹거리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 바로 요금제 가입 고객 전용 혜택과 바로 요금제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헤택을 함께 제공한다.
SKT는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CGV에서는 영화 관람권을 8500원에 제공하고 매점 쿠폰 2종을 마련했다. 또 T 멤버십 VIP 고객에게는 파리바게뜨 추석 선물세트 12종을 40% 할인하는 기획전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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