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직원들이 1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상상마당에서 '2026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시민들이 도박 문제 자가진단(CPGI, Canadian Problem Gambling Index) 테스트에 참여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은 매년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복권 과몰입을 예방하고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2·30대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에서 '과몰입 STOP, 건전함 PLAY'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복권 과몰입 예방과 건전한 구매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추진하는 도박문제 인식주간(9월 14일~20일)과 연계해 마련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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