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김범룡이 출연했다.
이날 김범룡은 "과거 호적등본을 떼어보고 나서 내가 유부남으로 등재된 사실을 알았다"며 "자주 찾아오던 팬 한 명이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혼자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결혼 당시 우리 아내가 서류상 둘째 부인으로 들어가는 상황까지 겪었다"며 "이후 재판을 거쳐 혼인무효 판결을 받았고 깨끗하게 과거기록은 지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