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 속 휴양지가 되어버린 책박물관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폭염 경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송파 책박물관에 방문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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