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여행사 JTB는 11일 말레이시아 수도권 슬랑오르주 세킨찬의 르당 비치에서 해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협력 단체 및 기업 임직원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약 145.3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JTB가 전개하는 환경 보전 캠페인인 'JTB 지구 이키이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슬랑오르주에 위치한 테일러스 대학교의 협력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해안 정화 활동과 더불어 연안 지역에 나무 3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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