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하 예비후보(66)가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춘천 도당 공관위 회의에서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김 후보의 공천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후보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김 후보는 예비경선을 통과한 최재석 예비후보와의 본경선에서 승리하며,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게 됐다.
이로써 김 후보는 본선 무대에 올라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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