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눈밑 재배치 했다"… '경찰관' 29기 영호, 성형 고백에 시선 집중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호가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결혼식 현장과 함께 29기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영호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술을 해서 마스크를 끼고 왔다”며 “쌍꺼풀과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제 친구 영철이가 결혼하게 돼 너무 기쁜 마음으로 왔다”며 “어제 야간 근무를 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다”고 말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결혼식에는 옥순과 영수를 제외한 29기 출연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나는 솔로’ 남규홍 PD는 주례를 맡았다. 현장에서는 부케 이벤트도 진행됐고, 출연자들이 한꺼번에 앞으로 몰리며 경쟁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과정에서 영호가 빠르게 달려들어 부케를 받았고, 현장은 환호로 이어졌다.

한편 영호는 1992년생으로 부산에서 근무 중인 6년 차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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