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뷰가 전환사채(CB) 발행결정을 철회한 데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기준 센서뷰는 전 거래일 대비 290원(8.80%) 하락한 300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27일 한국거래소는 센서뷰에 대해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철회를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한다고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오는 4월 21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며 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근거한다.
향후 최종 지정될 경우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이면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또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일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