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적극행정 2년 연속 우수, 시민·공직자 만들어낸 값진 결실"

  •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 규제완화·현장행정으로 시민 체감 성과

  • 성과보상 강화로 공직사회 혁신

사진광명시
[사진=광명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26일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공직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치켜 세웠다. 
 
이날 박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두고, “시민 체감형 규제 혁신과 공직사회 변화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이 규제개혁과 성과보상 중심의 정책으로 ‘시장 친화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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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핵심은 시장이 직접 주도한 현장 규제 완화다.
 
박 시장은 건축물 해체 허가 기준을 완화해 시민과 민간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또 노후 공동주택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기준을 명확히 해 안전과 규제의 균형을 맞췄다.
 
이는 민간 활동을 제약하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결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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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박 시장은 공직사회에도 성과 중심 문화를 강하게 도입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2명을 선발하고, 자원순환 분야 성과자에 대한 특별승진을 단행하며 ‘성과에 따른 보상’ 원칙을 명확히 했다. 마일리지 제도 역시 실무 기여도 중심으로 개편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한편 박승원 시장은 “불필요한 규제와 관행은 과감히 걷어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며 향후에도 규제 혁신과 적극행정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거듭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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