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시민 및 외국인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구입하고 있다. 관련기사BTS 지민·뷔 "완전체 컴백은..." '공연 D-1' 팬들에 전한 진심네이버, BTS 컴백 맞춰 검색·지도·멤버십 연계 콘텐츠 강화 #bts #arirang album #gyeongwon bookstore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비올메디컬, 'KIMES 2026' 참가 [포토] 메디큐브-레오제이, '부스터프로 X2' 론칭 기념 뷰티 클래스 행사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