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서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 개최

  • 음악과 토크로 탄소중립 공감 확산

  • 환경 토크·음악 결합 문화 캠페인

  • 탄소중립 정책·블루스 공연 구성

사진
 



환경보건기술연구원과 사회적협동조합비지땀, 캔즈미디어협동조합이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 의왕 신협 본관 덕성홀에서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친환경 기업 씨에이치하모니, 뮤직컬리지실용음악학원 등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지구를 위해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음악 공연과 환경 토크를 결합한 문화형 환경 캠페인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게 특징이다.
 

행사는 1부 ‘환경 톡’과 2부 음악 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의왕시 탄소중립 담당 공무원과 환경 전문가가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함께 의왕시의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블루스 록밴드 신촌블루스 출신 찰리박을 비롯해 보컬리스트 서빈과 새미가 무대에 올라 자작곡과 대중가요를 선보인다.
 
특히, 캔즈미디어협동조합의 자작곡 ‘Good morning my life’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 중간에는 친환경 메시지 전달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출연진 합창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