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남편과 각방 쓴다"…이유 무엇이길래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가수 인순이가 자신의 남편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저는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인순이와 같이 사는 사람이다.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골프 전공했어서 프로도 가르치고 아닌 사람도 가르친다. 현재 골프 레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인순이 부부는 침실도 공개했다. 인순이는 "우리 부부는 각방 쓴다"며 "나는 정말 다른 건 다 이해하는데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정말 용서 못한다. 옆으로 쓱 올라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