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4cm까지 닿는 물걸레 로봇청소기 '모비우스 60' 정식 출시

사진모바
[사진=모바]
가전 브랜드 모바(MOVA)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자동 살균 시스템을 결합한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모비우스 60(MOBIUS 60)’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바(MOVA)의 플래그십 모델 ‘모비우스 60(MOBIUS 60)’ 물걸레 로봇청소기는 엣지 청소 기능을 강화한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 CES 2026 혁신상을 받은 이 제품은 하이엔드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꿈의 가격’ 정책을 채택, 프리미엄 가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핵심 기술인 ‘맥시리치(MaxiReach)’ 사이드 브러시는 벽면과 모서리를 따라 유연하게 밀착되어 구석에 쌓인 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입한다. 이와 시너지를 내는 30,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은 바닥 재질과 상관없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물걸레 패드는 외측으로 최대 4cm까지 확장되는 메커니즘을 갖춰 가구 다리 주변이나 벽면 가장자리 등 닿기 힘든 좁은 틈새까지 깔끔하게 닦아낸다.

모비우스 60 물걸레 로봇청소기의 ‘맙스왑(MopSwap)’ 자동 걸레 교체 시스템은 거실과 주방 등 서로 다른 청소 환경에 맞춰 최적의 걸레를 선택 장착함으로써 청소 효율을 극대화하고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