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선현 동농문화재단 이사장이 27일 오전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에서 열린 '조선민족대동단 – 혈전을 불사코자' 특별전에 앞서 열린 기자정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항일 독립운동사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온 조선민족대동단의 조직과 사상, 활동을 30여 점의 희귀 사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이번 특별전엔 이른바 '제2의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1919년 11월 28일에 발표된 '대동단선언' 원본도 공개된다. 2026.02.27 관련기사김선현 동농문화재단 이사장 "문학의 힘으로 보훈의 의미를 확장시킨 점 매우 특별"인사말하는 김선현 동농문화재단 이사장 #동농문화재단 #근현대사기념관 #특별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낙, 맞춤형 충전식 보청기 '비르토 인피니오 R(Virto Infinio R)' 출시 [포토] '비르토 인피니오 R' 소개하는 이윤경 소노바코리아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