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주 목표의 약 30% 삼성E&A CI 이미지. [사진=삼성E&A] 삼성E&A는 해외 사업주로부터 24억달러(약 3조4천200억원) 규모의 화공 플랜트 건설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발주처와 프로젝트명, 계약 금액,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5월31일까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을 유지하기로 협의해 공개하지 않았다. 수주액은 앞서 삼성E&A가 지난달 밝힌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의 30% 가까운 규모다. 관련기사SK에코플랜트, 성균관대와 반도체·AI 인프라 인재 육성 #건설공사 #삼성E&A #화공플랜트 좋아요0 나빠요0 장선아 기자sunrise@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코스피, 사상 첫 6300선 돌파…삼전·SK하닉·현대차 최고가 外 서울외신기자클럽 42대 회장에 요미우리신문 나카가와 다카시 지국장 선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