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명 개정 작업을 맡은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내부 논의를 거쳐 이같이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당명은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거친 뒤 당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TF가 제시한 두 후보 외에 다른 명칭이 막판에 채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달 내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3·1절부터는 새 당명을 현수막 등 공식 홍보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