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근 활동을 마무리한 비욘드 18기는 과학과 기술, 공학 요소를 접목한 봉사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성형AI 활용 교육 △'메이커' 교육(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장치 제작) △공학 체험 실습키트(이하 공학 키트) 개발 △포항·광양 지역아동 대상 교육봉사 △지역별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찔레곤 해외봉사 등 약 8개월 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름방학 기간 중 단원들이 개발한 공학키트와 교재를 활용해 아동·청소년 대상 실습형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에는 6박 8일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전기차·태양광 무드등·워킹토이 등의 공학 키트를 활용해 교육 봉사와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
현지 봉사 단원인 포스코청암재단 글로벌우수대학장학생과 아동 영양 불균형 및 발육 부진 등 현지 사회적 이슈를 고려한 영양 교육도 실시했다. 더불어 학교 벽화 그리기, 교실 도색 등 개보수 활동을 통해 면학 환경을 조성하고 K-팝 댄스 공연을 선보이는 등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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