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 마야, 대통령 내외 선물에..."애국심 多"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캡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로 알려진 가수 마야가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에게 받은 설 선물을 공개했다.

최근 마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기 세트와 떡국 등이 담긴 설 선물 세트가 담겨 있다. 특히 마야는 대통령 내외가 보낸 메시지에 “애국심 불타오르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마야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 참가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SNS에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요. 누군가를 이렇게 응원하기도 처음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개 지지했다.

한편 마야는 2003년 가요계 데뷔, '진달래꽃'을 비롯해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만 2013년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 농부로 변신하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