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도시공사가 6∼22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전광판 이벤트 ‘빙판 위의 응원, 밀라노로!’를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진행한다.
7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일부터 20일까지 빙상장 내 배너 또는 공사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 100자 이내의 응원 메시지를 신청하면 행사 기간 동안 빙상장 전광판에 송출된다.
특히, 과천시민회관 빙상부 소속 최형경 강사의 지도를 받은 피겨 국가대표 김현겸 선수가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행사 기간에는 김현겸 선수 인터뷰 영상과 차세대 빙상 꿈나무들의 응원 영상도 함께 상영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금메달리스트가 되어보는 ‘오늘은 내가 금메달리스트!’ 포토존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동계올림픽과 빙상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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