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허가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허가윤은 "발리에서 지낸 지 3년째"라며 "괴거 학교 폭력에 시달려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한테도 폭식증인 걸 말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2016년 팀 해체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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