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글래디에이터·그랜드 체로키 지원

  • 캐릭터 성격에 맞춰 지프 스펙트럼 전달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등장한 지프 글래디에이터 사진지프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등장한 지프 글래디에이터 [사진=지프]
지프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랜드 체로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래디에이터는 극 중 거친 인상 속에 묵직한 책임감과 행동력을 지닌 선재규(안보현 분)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정통 오프로더 DNA를 계승한 글래디에이터는 픽업트럭 특유의 강인한 외관과 당당한 존재감을 통해 선재규라는 인물의 이미지를 한층 선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반면 최이준(차서원 분)은 냉철한 판단력과 날카로운 언변을 지닌 인물로, 선재규와는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하는 캐릭터다. 도시적인 감각과 이성적인 태도가 돋보이는 최이준의 서사에는 지프를 대표하는 그랜드 체로키가 절제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존재감을 동시에 표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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