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위원장에 신승운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국가유산청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직위위원 3명, 개인위원 9명)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4년(2026.1.1.~2029.12.31.)이다.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제도의 국가별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세계기록유산 일반지침(General Guidelines of the Memory of the World (MoW) Programme)'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세계기록유산 제도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을 비롯하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국가기록원 등 세계기록유산 관련 기관의 전문가와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위원들은 앞으로 4년간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 선정과 신청서 검토, 등재 유산 상시점검, 세계기록유산 관련 국제적 대응 업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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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1-29 19:03:50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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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1-29 19:03:09출신대학이 어디든지, 성균관대와 역사,국제법,헌법,교과서 교육, 국가주권에 의거, 충실히 업무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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