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의 한 신병교육대대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 41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용하리 한 육군 신병교육대대 안에서 산불이 났다.
이에 당국은 소방과 함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후 3시 9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앞서 당국은 임차 헬기 2대 출동을 요청했으나, 불이 크지 않아 철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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