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 년간 산업 현장에서 환경ㆍ보건ㆍ안전(EHS) 및 인프라 분야의 전략 수립과 혁신을 주도해 온 유충현 고문(전 삼성EHS전략연구소 소장)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
기업의 안전경영은 단순한 법적 규제 준수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경영 전략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안전사고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 하락과 경영권 리스크로 직결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리스크 제거ㆍ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지평 안전경영컨설팅센터는 기업의 안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ㆍ예방하여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특히, 산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공학ㆍ안전ㆍ보건 분야 기술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해 있고, 법률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ㆍ고도화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대전노동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 수사팀장 등을 역임하고 산업안전지도사(화공안전), 산업보건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유훈종 전문위원, 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중대재해감축로드맵TF 전담팀장 등을 역임하고 산업위생관리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임유택 전문위원 등 안전 분야의 기술 전문가들과 함께 지평 노동그룹의 공동그룹장을 맡고 있는 김용문, 권영환 변호사, 노동ㆍ안전 관련 다양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김성수(의사, 공인노무사), 권창영(노동법 박사), 심요섭, 이시원, 양지윤, 장현진(노동법 박사) 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고용노동부 기조실장 등을 역임한 전운배 고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산업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안전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유충현 고문은 “안전경영은 산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사고 예방과 대응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평 안전경영컨설팅센터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관리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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