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밥 도둑 3종 세트 From 맘. 식욕에 지배당하는 요즘..제 몸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착각까지 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는 쏟아지는 축하 덕분에 행복에 겨운 하루를 보냈다"며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니..오늘은 내가 무엇을 더 잘해야 이 따스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을지 자꾸만 고민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무리 곱씹어도 참 감사한 마음이에요. 세상이 참 따뜻하네요. 모든 게 여러분 덕분이에요.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소신 있게 그리고 정성껏 잘 살아볼게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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