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잡힌겁니까?"…신정환 '노빠꾸 탁재훈' 등장 예고에 '화들짝'

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드디어 만났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이 공개한 영상 10회에는 말미 1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신정환의 영상은 오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신정환은 탁재훈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들어왔다. 이어 그는 탁재훈을 향해 "또 잡힌겁니까?"라는 말을 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노빠꾸 탁재훈'이 취조물 형식으로 진행되기에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정환의 폭탄 발언에 탁재훈과 신규진은 폭소를 터트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신정환이다", "예고편 때문에 온 사람들 손 들어보세요", "다음 주 큰 것 온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신정환과 탁재훈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인기를 누렸다. 신정환은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을 통해 "(탁)재훈이 형이 돈이 좀 필요하다고 해서 계약금 중 150만원을 줬고, 그게 컨츄리꼬꼬의 출발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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