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세훈 "공급은 성과로 증명"... 이재명 정부 수요억제와 정면 대비이재명 대통령 "오송 참사 잊지 말아야…재난 대응, 예방 중심으로 전환" #이재명 #중국 #벤처스타트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한민국 트로트의 미래를 함께 만든다…'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창립 발대식' 성료 [포토] 롯데리아, 압도적 볼륨감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