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관련기사시진핑 "중미 관계 희망은 민간…교류·협력에 대한 염원 변하지 않을 것"시진핑, 미·러 정상과 연쇄 통화…中매체 "세계 안정의 중추 역할" #이재명 #시진핑 #한중 mou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브, '정규 2집으로 컴백' [포토] BTS 광화문 무료공연 예매에 최대 10만명 대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