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故 안성기 추모 "선생님 연기 보며 꿈 키워, 명복을 빈다"

사진이시언 SNS
[사진=이시언 SNS]
배우 이시언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이시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릴 적 선생님 연기를 보면서 꿈을 키웠는데, 항상 존경합니다"라며 "안성기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께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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