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한국을 떠났다. 이날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오전 11시 정도부터 약 1시간 40분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미중 정상회담을 진행한 후 김해국제공항에서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출국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일본 방문 후 한국을 마지막으로 2기 첫 아시아 순방을 마무리했다. 관련기사中 관영 매체 "미중 정상회담, 1시간 40분 만에 종료…예상보다 길어져" #트럼프 #출국 #아시아 좋아요0 나빠요0 장성원 국제경제팀 팀장sotg813@ajunews.com 이란 대통령 "핵무기 개발 의사 없어…미국과 협상 진전 원해" 이란, 미국에 본격 휴전 논의 위한 '7일 계획안' 제시…"조건 충족 시 호르무즈 개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