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모씨가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관악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10대 제자 성폭행' 교회 교사 "사랑하는 사이"라더니...항소심도 징역 6년檢,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종교적으로 세뇌"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 '우수 법조언론인상' 수상자들 [포토] 축사하는 곽상언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