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새만금 잼버리 개영식에서 50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법무부, 에어컨 교도소 설치 논란에..."온열질환 취약자 보호 차원" 폭염에 최근 5년 온열질환 산재 228명…노동부 '5대 기본수칙' 집중 점검 #새만금 #온열질환 #잼버리 좋아요0 나빠요1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