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조선 3사 CEO 간담회에 앞서 대표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 장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관련기사한화오션, 캐나다 영향력 확장 나선다...현지 조선소와 MOU 체결조선株, 미국 조선업 재건 계획 발표에 강세 #조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스파(aespa), 사랑스러운 하트 [포토] 에스파 등장에 성수동이 들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