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74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이 예정된 3일 오전 유가족이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표석을 찾아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관련기사사람은 떠났지만 길은 남았다…서명숙, 제주에 '치유의 길'을 남기고 가다"만석이라도 걱정없이"…제주항공, 대기예약 서비스 개시 #제주 #4·3 #추념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메이플스토리 테마로 꾸며진 롯데월드 [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메이플 아일랜드 존'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