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밤섬 실향민들이 29일 오전 배를 타고 서울 마포구 밤섬으로 향하고 있다. 1960년대까지 주민들이 거주했던 밤섬은 1968년 한강 개발과 여의도 건설 일환으로 폭파됐으며, 당시 밤섬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마포구 창전동으로 이주했다. 관련기사한국계 첫 女 주한미대사 미셸 스틸은 누구? 실향민 2세·美 의원 출신강북 주요입지 리모델링 속도…한강변 서강GS·밤섬현대 안전진단 통과 #마포구 #밤섬 #실향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