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서인영 100억원 벌었는데 통장 잔고 0원…돈 개념 없었다
    서인영 "100억원 벌었는데 통장 잔고 0원…돈 개념 없었다"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100억을 벌었지만 쇼핑으로 재산을 탕진했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신나게 카드를 긁고 다녔다. 옷도 입어보지 않고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달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값을 달라고 하면 아빠가 계속 주셨는데 어느 날 통장을 보니 잔액이 0원이더라. 세금 떼고 약 100억원을 벌었는데 그걸 거의 다 써버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그 2026-04-23 08:33
  • 이다도시 16년 만에 이혼 후 양육비 못 받아…너무 힘들었다
    이다도시 "16년 만에 이혼 후 양육비 못 받아…너무 힘들었다"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 후 전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이혼 후 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았던 이다도시가 선택한 제2의 삶?(장영란 경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이 이다도시에게 "돈을 많이 벌었을 것 같다"고 묻자 이다도시는 "방송 초기엔 잘 몰라서 출연료를 비싸게 안 받았다. 방송을 이렇게 길게 할 줄 몰랐는데 벌써 30년이 됐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건물 좀 사셨냐"고 물었고 이다도 2026-04-23 07:31
  •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위해 1억원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서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위해 1억원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서"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셀럽인'에는 '기안84님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왜 어르신들을 생각하게 됐나'는 물음에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그런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 짠하다"고 말했다. 한 어르신은 기안84로부터 100만 원을 전달받고 "내 일생에 100만 원이라는 말은 듣기가 힘들다. 너무 감사하다. 복 많이 받아라"라며 &q 2026-04-22 16:35
  • 미스트롯3 출신 138만 유튜버, 韓 떠났다…뇌 맑아지는 느낌
    '미스트롯3' 출신 138만 유튜버, 韓 떠났다…"뇌 맑아지는 느낌" 수산물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 수빙수가 한국을 떠나 동남아에 정착한 근황을 전했다. 128만 구독자를 보유한 수빙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남아에 정착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수빙수는 현재 베트남 다낭에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살이를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살아보는 것이 목표였고 낯선 환경에 스스로를 놓아야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말 많은 나라를 돌아다녔지만 어쩌면 나는 내가 살기 2026-04-22 16:10
  • 정유라 내 아이들 고아원간다, 도와 달라…계좌 공개
    정유라 "내 아이들 고아원간다, 도와 달라"…계좌 공개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재판에 불출석해 구속 수감된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이 계좌를 공개하며 자녀들을 위한 후원을 요청했다. 정 씨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인을 통한 친필 편지를 게재하고 “벌써 9주째 의정부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9주 동안 세 아들의 얼굴을 보지도, 목소리를 듣지도 못했다”며 아이 명의의 계좌 번호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들이 사는 집마저 곧 강제집행될 위기라 갈 곳이 없다. 아이들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딱 한 번만 도 2026-04-22 14:08
  • 복권 20억 당첨되자 커피값 30만원 요구한 은행원
    복권 20억 당첨되자 "커피값 30만원" 요구한 은행원 복권 당첨 이후 은행을 방문했다가 현금을 요구받았다는 유튜버의 경험담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인생여전함’을 운영하는 유튜버 A씨는 2022년 복권 1등에 당첨됐던 상황에 대해 전했다. 당시 A씨는 스피또2000 복권 두 장이 동시에 1등이어서 총 20억 원에 당첨됐고 세금을 제외한 실수량액은 약 13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A씨는 영상을 통해 “평소 복권을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방송 중 긁었는데 갑자기 당첨됐다. 믿기지 않아 소리를 지르고 눈물까지 났다”고 말 2026-04-22 10:03
  • 구더기 계속 나와, 시체 썩는 냄새 경악…몰랐다는 남편
    "구더기 계속 나와, 시체 썩는 냄새" 경악…"몰랐다"는 남편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아내의 상태를 진료했던 의사가 증인으로 나와 끔찍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21일 JTBC에 따르면 이날 부사관 남편 A씨 재판에는 숨진 아내 B씨가 119구급차에 실려 왔던 당시 응급처치를 했던 의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아내의 의식이 없다”고 신고했고, 119 구급대가 출동해 쇼파에서 오물이 덮인 채로 방치돼 있던 B씨를 발견했다. B씨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음 날 피부 괴사 2026-04-22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