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이우석, 리커브 개인전 결승 진출…난적 인도 제압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이우석, 리커브 개인전 결승 진출…난적 인도 제압 한국 양궁 남자 대표팀 이우석(코오롱)이 이번 대회 난적 인도의 디라지 봄마데바라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까지 이제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봄마데바라를 세트 점수 7-3으로 제압했다. 봄마데바라는 이번 대회 랭킹 라운드에서 698점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에 오른 선수로, 준결승전에서도 쉽지 않은 상대였다. 2026-10-03 14:20
  • [속보] 15세 최지운, 요트 소년부 딩기 금메달 [아이치·나고야 AG]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골프 개인·단체 4위…사상 첫 노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여자골프 개인·단체 4위…사상 첫 '노메달' 대한민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입상권에 들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최초의 메달 획득 실패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개인전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양윤서는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함께 경기에 나선 박서진은 최종 합계 3오버파 283타로 공동 15위, 김규빈은 9오버파 289타로 21위를 각각 기록했다. 라운드별로 성적이 좋은 선수 2명의 점수를 합쳐 경쟁하는 단체 2026-10-03 14:12
  • [아이치·나고야 AG] 주짓수 김민규 동메달 추가…韓 은 2개·동 4개 수확
    [아이치·나고야 AG] 주짓수 김민규 동메달 추가…韓 은 2개·동 4개 수확 대한민국 주짓수 대표팀이 동메달을 추가하며 은메달 2개와 동메달 4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김민규는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주짓수 남자 85㎏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표팀 동료 송태무를 3-2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는 접전으로 치러졌다. 송태무가 2점 기술 1개와 어드밴티지 1개를 얻어냈으나 김민규가 3점 기술 1개와 어드밴티지 1개에 성공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4개 등 총 6개 메달을 따냈다. 2026-10-03 13:53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이우석, 리커브 개인전 준결승행…AG 개인전 첫 金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이우석, 리커브 개인전 준결승행…AG 개인전 첫 金 도전 한국 양궁 남자 대표팀 이우석(코오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항저우 대회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이우석은 이번 대회 남자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8강에서 부탄의 킨레이 체링을 세트 점수 7-1로 제압했다. 이우석은 첫 세트부터 앞서갔다. 첫 두 발을 연속 10점에 적중시킨 뒤 마지막 화살에서 9점을 쏴 29점을 기록했다. 체링은 9 2026-10-03 13:39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강상현·문진호·송다빈, 동메달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강상현·문진호·송다빈, 동메달 확보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강상현·문진호·송다빈이 나란히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강상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80㎏ 초과급 8강전에서 태국의 잭 메르세르를 2-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강상현은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입상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 모두에게 동메달을 준다. 문진호도 겨루기 남자 68㎏급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사미르혼 아바키로프를 2026-10-03 13:19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中 제압 준결승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中 제압 '준결승' 진출 한국 유도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혼성 단체전 8강에서 중국을 4-1로 제압했다.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한 한국은 이번 대회 유도 마지막 종목인 혼성 단체전에서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첫 주자로 나선 김민종(양평군청)이 기선을 잡았다. 혼성 단체전 남자 +90㎏급에서 중국의 리하이양을 상대한 김민종은 유효승을 거두며 한국에 첫 승리를 안겼다. 개인전 여자 57㎏급 금메달리스 2026-10-03 12:52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오예진, 리커브 개인전 은메달…인도에 슛오프 패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오예진, 리커브 개인전 은메달…인도에 슛오프 패  오예진(광주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예진은 결승에서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금메달을 내줬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모호드와 5세트까지 세트 점수 5-5로 맞섰다. 이어진 슛오프에서 오예진이 8점, 모호드가 10점을 기록하면서 오예진의 은메달이 확정됐다. 초반 흐름은 오예진이 가져갔다. 먼저 활을 쏜 오예진은 1세트에서 9점에 이어 2026-10-03 11:36
  • [아이치·나고야 AG] 파리올림픽 금 태권도 김유진 8강 탈락
    [아이치·나고야 AG] '파리올림픽 금' 태권도 김유진 8강 탈락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 태권도 간판 김유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탈락했다. 김유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겨루기 여자 57㎏급 8강에서 중국의 장추링에게 0-2로 패해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1라운드를 5-9로 내준 김유진은 2라운드에서 8-2까지 앞섰지만, 경기 막판 머리 공격을 허용한 데 이어 감점까지 받으면서 8-14로 역전을 허용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유진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 2026-10-03 11:35
  • [아이치·나고야 AG] 오예진, 女 리커브 8강서 대만 제압…준결승서 中과 맞대결 
    [아이치·나고야 AG] 오예진, 女 리커브 8강서 대만 제압…준결승서 中과 맞대결  오예진(광주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대만의 쉬신쯔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에서 쉬신쯔를 세트 점수 6-4으로 제압했다. 출발부터 정확도가 높았다. 오예진은 1세트에서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30점을 기록했다. 쉬신쯔도 첫 두 발을 10점에 적중시켰지만 마지막 화살이 9점에 머물렀고, 오예진이 첫 세트를 30-29로 가져가며 세트 점수 2-0으로 앞섰다. 2세트에서는 두 선수가 2026-10-03 09:57
  • [아이치·나고야 AG] 강채영도 인도에 막혔다…女 리커브 개인전 8강 탈락 
    [아이치·나고야 AG] 강채영도 인도에 막혔다…女 리커브 개인전 8강 탈락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에서 인도 선수에게 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강채영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에서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에게 세트 점수 4-6으로 패했다. 강채영은 첫 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가져오며 맞섰다. 이후 남은 세트에서 모호드를 넘어서지 못하면서 준결승 진출권을 내줬다. 이에 따라 강채영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은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전 2026-10-03 09:24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앞세운 남자골프, 개인·단체 동반 금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앞세운 남자골프, 개인·단체 동반 금메달 도전 대한민국 남자 골프 대표팀이 한국 남자 골프 간판 김주형을 앞세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 동반 석권에 도전한다. 김주형·문도엽·김성현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개인·단체전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김주형은 전날 열린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순위를 네 계단 끌어올리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1타 차다. 문도엽은 2026-10-03 08:25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리듬체조, 단체종합 예선 4위로 결선행… 첫 메달 정조준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리듬체조, 단체종합 예선 4위로 결선행… '첫 메달' 정조준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새로 도입된 단체종합 결선에 올랐다. 한국은 2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여자 단체종합 예선에서 로테이션1(5볼) 23.900점, 로테이션2(3후프+2곤봉) 23.300점을 더해 총점 47.200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출전한 10개국 가운데 4위에 오른 한국은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결선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리듬체조 단체종합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에 처음 선을 보였다. 지난 대회까지 리듬체조 단체전은 선수 개인 성적을 나 2026-10-02 23:00
  • [아이치·나고야 AG] 日, 여자 축구 3연패 금자탑…북한 은메달
    [아이치·나고야 AG] 日, 여자 축구 3연패 '금자탑'…북한 은메달 일본이 여자 축구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은 2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결승전에서 북한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일본 대표팀은 전반 32분 우에노 마미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후반 역전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다. 후반 2분 북한 정금이 올린 크로스가 일본 골키퍼 오흐바 슈의 손을 맞고 들어가 동점골이 나왔고, 후반 24분 전룡정이 역전 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패배가 눈앞에 다 2026-10-02 22:38
  • [아이치·나고야 AG] 2030 도하 아시안게임 1년 연기되나…조직위 "가능성 열려 있다"
    [아이치·나고야 AG] 2030 도하 아시안게임 1년 연기되나…조직위 "가능성 열려 있다" 2030년 열릴 예정이던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이 2031년으로 1년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아시안게임을 하계올림픽 직전 해인 홀수 해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열린 입장을 밝혔다. 2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흐마드 압둘라 알부아이나인 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회 개최 시기 변경안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OCA가 논의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위원회가 어떤 2026-10-02 22:34
  • [아이치·나고야 AG] LoL 2연패·체면 지킨 男 리커브 양궁 金…종합 순위 3위 유지
    [아이치·나고야 AG] LoL 2연패·체면 지킨 男 리커브 양궁 金…종합 순위 3위 유지 한국 대표팀이 2일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3위(금메달 33개·은메달 39개·동메달 62개)를 유지했다. 이날 대표팀의 첫 금메달은 한국 요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민이 품었다. 하지민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남자 1인승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최종 순벌점 9점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하지민은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그는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해당 종목 3연패를 2026-10-02 21:34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일본에 슛아웃 패… 8년 만에 노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일본에 슛아웃 패… 8년 만에 '노메달'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과 정규시간 동안 0대 0으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2대 4로 패했다. 하키 슛아웃은 심판 휘슬과 함께 골문 23m 앞에서 공을 몰고 출발한 선수가 8초 안에 골키퍼를 뚫어야 득점으로 인정된다. 공을 세워 두고 차는 축구 승부차기와 방식이 다르다. 한국은 1, 2번 주자로 나선 정성희(평택시청)와 박승애(KT)의 슛이 연속으로 무산되며 주도권을 2026-10-02 20:21
  • [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리드 공동 1위로 결승행…멀티 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리드 공동 1위로 결승행…멀티 메달 도전 서채현이 주종목인 리드에서 공동 1위로 결승에 올라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서채현은 2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준결승에서 완등에 성공했다. 이에 서채현은 함께 완등에 성공한 일본의 모리 아이와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김채영이 3위로 결승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도 이도현이 4위, 노현승이 5위로 결승에 진출해 남녀 동반 메달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서채현과 이도현은 이번 대회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여자부 볼더링 동메달, 2026-10-02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