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내일 바이오헬스·소프트웨어·지식재산 통한 '일자리' 창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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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기자
입력 2018-09-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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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산자부·과기부·특허청 참석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용상항 관련 긴급 당정청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바이오헬스와 소프트웨어, 지식재산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 회의를 개최한다.

5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보건복지부가 '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보고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SW) 혁신성장 전략'을,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에서 '지식재산(IP) 기반 민간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당에서는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 기동민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성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홍의락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김정우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와 청와대에서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정태호 일자리수석, 이호승 일자리위원회 기획단장,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권덕철 복지부 차관, 민원기 과기정통부 차관, 김태만 특허청 차장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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