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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하이 한숨 통해 故종현 추모, 팬들 "진심 전해진 무대라 위로됐다" "고생했어요"

전기연 기자입력 : 2018-01-12 08:13수정 : 2018-01-12 13:27
노래 부르다 감정 북받쳐 눈물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가수 이하이가 '2018 골든디스크'에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샤이니 종현이 선물해준 '한숨'으로 그를 추모해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이하이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요, 잘했어요. 진심이 전해지는 무대라 더욱 위로가 되었어요. 부디 종현씨에 대한 것들 잘 정리해서 예쁜 하늘에, 마음에 보내줘요. 수고했어요 이하이님(ha****)" "우리 가수 이하이♡♡ 마지막까지 저어어엉말 수고했어 ♡ 가끔.. 울어도 괜찮아~ 혼자 고민하지 마라. 가족과 친구들 이야기해~ 오늘도 고생했어(ks****)" "하이아 너무 고마워요. 많이 수고했어요. 정말 감사해요(_a****)" "오늘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 하이야. 고마워요. 화이팅~♡(po****)" 등 댓글을 달았다.

11일 방송된 JTBC '2018 골든디스크'에서 이하이는 故종현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2016년 발표했던 'SEOULITE' 앨범의 타이틀곡인 '한숨'을 불렀다. '한숨'은 지난달 세상을 떠난 故 종현이 이하이에게 선물한 곡이다. 

특히 노래를 부르던 이하이는 감정이 북받친 듯 한참 노래를 부르지 못하다가 마지막 가사인 '정말 수고했어요'를 힘겹게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해 안타까움을 줬다. 

 

<영상출처=ei tea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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