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터뷰] "北정권 흔들 수 있는건 中뿐…유사시 대비해 한·미·중 사전 논의해야"

북한 연구서 '전갈의 절규' 저자 김성학 한양대 정치학 박사

"보천보 전투 등 북한서 부풀려져… 北 흔들 수 있는 건 中의 자료"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