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예보, 창립기념일 맞아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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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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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애신 기자 = 금융 공공기관들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창립기념일을 보냈다. 신용보증기금은  내부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결속을 다진 반면 예금보험공사는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1일 각 금융 공공기관에 따르면 신보는 이날 41번째 생일을 맞았다. 창립기념식을 개최해 지금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황록 신보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불확실성에 대한 가장 좋은 대비책은 미래의 변화를 인지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산업육성을 주도하고 건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자"고 당부했다. 

 

[사진= 신용보증기금 제공]

이날 신보는 창업과 성장,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융‧복합 솔루션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종합 지원기관으로 발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또 자기자금‧연대보증‧매출실적이 없어도 보증·투자·컨설팅 등 다양한 융‧복합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3무(無) 지원정책'을 통해 창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예금보험공사도 이날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사회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예보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해 행사를 내실화하자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예보 임직원들은 마포 노인종합복지관 등 1부서 1시설 결연 기관을 방문해 각 기관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전달한 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무료급식 단체인 '나눔의 둥지'와 아동보육시설인 남산원을 방문해 무의탁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배식 봉사활동, 원내 환경정리 활동 등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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