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겨울방학 캠프 '무형유산 원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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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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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학생 35명 대상으로 진행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무형유산 겨울방학 캠프 '무형유산 원정대, 겨울방학 이야기'를 운영한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아주경제 박상훈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무형유산 겨울방학 캠프 '무형유산 원정대, 겨울방학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35명으로 구성된 캠프 참가자들은 택견, 판소리, 칠보공예 등을 무형유산 이수자들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으며, 무형유산 퀴즈대회, 전통 놀이 실습, '나도 예술가'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게 된다. 

국립무형유산원 측은 "특히 이번 캠프는 예술‧기술 종목을 배울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팀을 꾸려 공연‧기획‧연출 등을 실현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무형유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숨겨진 역량을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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