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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오늘(16일) 베를린영화제 동반 참석…'밤의 해변'으로 기자회견

입력 : 2017-02-16 09:22수정 : 2017-02-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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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사진=NEW 제공]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제67회 베를린국제 영화제가 지난 9일 개막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이 초청받은 가운데, 오늘(16일, 한국시간) 첫 공식일정이 예정돼 있다.

베를린영화제에 따르면 16일에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상영 및 포토콜·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일정이 마무리되면 17일 자정부터 20일까지 다섯 차례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두 번째로 함께 호흡한 작품. 영화는 유부남과의 관계에 괴로워하는 여배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해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단 한 번도 이를 언급한 적이 없던 두 사람인만큼 이번 공식석상 참석에 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에 자전적 이야기라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불륜 스캔들 소재의 영화를 공개, 이후 큰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영화에는 주연인 김민희를 비롯해 서영화, 정재영, 문성근, 권해효, 송선미, 안재홍, 박예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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