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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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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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이칠구 의장이 24일 포항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변호사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포항시의회 제공]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포항시의회는 24일 포항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변호사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포항시의회는 ‘포항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에 의거 자치법규의 제‧개정 등에 관한 입법사안 자문, 상위법 및 관련 법규 해석과 자문, 의회 관련 쟁송사건의 소송수행, 법률사항 등의 자문을 위해 고문을 두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김제식, 김상태 변호사는 각각 25회, 38회 사시합격자로 북구 신덕로에 사무실을 두고 법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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