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김상중 “‘그것이 알고 싶다’ 아쉬움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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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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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김상중/‘나쁜 녀석들’ 김상중 포스터 [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나쁜 녀석들’의 김상중이 범죄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김상중은 2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OCN ‘나쁜 녀석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현재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 중인 김상중은 ‘나쁜 녀석들’에서 범죄자보다 악랄하고 무자비한 강력계 형사 오구탁 역을 맡아 연기한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7년가량 진행 중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통쾌하게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긴 경우가 많았다”며 “그런데 ‘나쁜 녀석들’에서는 100% 해결이다. 때문에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남긴 아쉬움을 해결해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쁜 녀석들’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상중, 박해진, 마동석, 조동혁, 강예원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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