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웨어러블 해카톤"이 무슨 전시야?..아트센터 나비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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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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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카톤 N.EX.T Sound, 2013 ⓒArt Center Nabi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 '미디어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나비 웨어러블 해카톤: 드레스 아이티 업'을 개최한다.

 타이틀이 난해하지만  '패션과 IT의 융복합 창작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김홍범, 방&리, 호제(hoze), 김영희, 박준호 등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들과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21명이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특히 일본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기관인 YCAM Inter Lab R&D의 디렉터인 타카유키 이토와 공연예술 프로듀서인 아키코 타케시타가 신체의 움직임에 반응하여 가상환경을 생성하는 RAM(Reactor for Awareness in Motion) 프로젝트를 한국에 최초로 소개한다.

 아트센터 나비는 "'나비 해카톤'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 실행, 공유, 결과발표 등의 과정을 수행해가는 오픈 창작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되어 3회째를 맞은 행사다.

 '나비 웨어러블 해카톤'은 오는 27일 저녁 7시 서울 서린동 SK본사에 위치한 아트센터 나비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02) 2121-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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