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성평등가족부. [사진=연합뉴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가 오는 28일 성평등가족부와 산하기관 등 7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등이 일반증인으로 채택돼 국감장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성평등위는 14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의 2026년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
계획서에 따르면 성평등위는 오는 28일 △성평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양육비이행관리원 등 7개 기관에 대한 국감을 실시한다. 이후 29일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대한 현장 시찰을 진행한다.
올해 성평등위 국감 일반증인으로는 윤 사장과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가 채택됐다. 국감 출석 시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한 질의가 예상된다. 김여진 한국사이버성폭력피해대응센터 대표 등은 참고인으로 국정감사장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회 운영위원회, 정보위원회, 성평등위는 위원들이 다른 상임위원회와 겸임하므로 상임위별 국감이 집중적으로 열리는 시기를 피해 진행하는 게 관행이다. 앞서 운영위는 오는 29~30일, 정보위는 오는 28~30일 일정으로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한 바 있다.
성평등위는 14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의 2026년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
계획서에 따르면 성평등위는 오는 28일 △성평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양육비이행관리원 등 7개 기관에 대한 국감을 실시한다. 이후 29일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대한 현장 시찰을 진행한다.
올해 성평등위 국감 일반증인으로는 윤 사장과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가 채택됐다. 국감 출석 시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한 질의가 예상된다. 김여진 한국사이버성폭력피해대응센터 대표 등은 참고인으로 국정감사장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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