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김태호 감독이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관련기사대구 중구, 김태호 PD와 청년 300여 명 '무한도전'…진로·미래 소통김태호 PD 제작사 TEO, 영화배급 진출…젠데이아·로버트 패틴슨 '더 드라마' 9월 개봉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kim tae-ho #opening ceremony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