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와 84㎡A·B·C, 123㎡와 146㎡P 등 총 333가구 규모다.
입주자모집공고 기준 일반공급은 169가구, 특별공급은 164가구다. 최고 분양가는 △전용 74㎡ 6억1400만원 △84㎡A 7억4800만원 △84㎡B 7억4600만원 △84㎡C 6억7800만원이다. 전용 123㎡는 10억9500만원, 펜트하우스인 146㎡P는 16억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에 이어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다.
교육시설로는 양수초와 양수중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양서고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별동 어린이집도 마련할 예정이다.
일부 가구에는 남·북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유리난간과 파노라마 조망 설계를 적용한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42대 수준이며 스크린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멀티룸, 카페테리아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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